
앞서 송일국은 자신의 SNS에 "대한, 민국, 만세가 태어난 지 벌써 1,000일이 됐네요. 댜니, 꾸꾹, 만떼야.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맙다. 앞으로도 씩씩하게 자라다오"라는 글과 함께 삼둥이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창문 앞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있는 삼둥이들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몰라보게 자란 삼둥이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 1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은 삼둥이의 달력 사진 막바지 촬영 모습을 담았다.
이날 방송에서 송일국은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삼둥이의 달력 사진 촬영에 고군분투했으며, 12월 빨간 내복 차림을 끝으로 삼둥이의 달력 사진 촬영이 마무리됐다.
송일국 삼둥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일국 삼둥이, 귀여워", "송일국 삼둥이, 출산장려 프로그램", "송일국 삼둥이, 송일국은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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