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 끝까지 시청자 들었다 놨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 끝까지 시청자 들었다 놨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역대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려하게 종영

▲ 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 ⓒ뉴스타운

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연출 김정민, 극본 한정훈, 제작 얼반웍스미디어) 최종회에서는 나쁜 녀석들을 둘러싼 모든 진실이 밝혀지며,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는 전개로 찬사를 받으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최종회(11화)에서는 나쁜 녀석들이 남구현(강신일) 경찰청장을 죽인 범인으로 몰려 쫓기게 된다. 오구탁(김상중) 반장과 일당들은 숨어 있는 김동호(남성진)를 찾아가 그간 숨겨왔던 모든 진실을 듣게 된다. 모든 것은 오재원(김태훈) 검사의 추악한 정의에 의한 것이며, 이정문(박해진)이 사이코패스라는 점을 이용해 모든 살인의 죄를 덮어씌운 것이다.

이에 격분한 이정문과 오구탁, 나쁜 녀석들은 오재원을 잡는 계획을 세우고, 결국 법의 심판대에 세우게 되며 짐승이 아닌 사람으로 살아가는 법을 깨닫게 된다.

또한, ‘나쁜 녀석들’은 방송 전부터 웰메이드 드라마라는 찬사를 받으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탄탄한 스토리와 뛰어난 연출력이 더해져 배우들의 연기력은 물론, OCN 드라마 사상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그 인기를 실감했다.

한편, 화제의 중심에 선 ‘나쁜 녀석들’의 제작사 얼반웍스미디어(방송제작자·대표이사 허건)는 검증된 콘텐츠와 노련한 기획이 만나 케이블 드라마의 신화를 만들었으며, 국내에서는 SBS 런닝맨, 렛미인 시즌 2, 3, 4를 연달아 히트 시켰고, 뒤이어 중국 저장위성TV를 통해 리얼리티 프로그램 ‘인생 제1차’, Youku와의 합작 프로젝트 ‘남신여신’, SBS와 중국 저장위성TV가 함께 제작한 중국판 런닝맨 ‘달려라 형제’에 참여하며 한류 콘텐츠의 위상을 드높였다.

얼반웍스미디어 허건 대표는 “드라마 제작을 통해 예능을 넘어 다양한 콘텐츠 제작 능력에 대한 가능성을 보여 드린 것 같아서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믿고 볼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종합 미디어사로서의 행보를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