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해설위원 안정환이 부인 이혜원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화제인 가운데, 이혜원의 근황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일 이혜원은 자신의 SNS에 "멍~"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혜원은 검은색 라운드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빤히 응시하고 있었다. 특히 이혜원의 뚜렷한 이목구비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어디가'에서는 안정환 부자와 윤민수 부자가 함께 캐나다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안정환은 공항으로 떠나기 전 차 안에서 아내 이혜원에게 전화를 걸어 "내가 없는 동안 여유를 즐기고 있어. 응, 사랑해요"라고 말했고, 윤민수는 "어떻게 그런 말이 나와? 애가 둘인데? 장난 아니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안정환은 "사랑은 연기가 안 돼. 대단한 사랑이지"라고 답했다.
'아빠어디가' 안정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빠어디가' 안정환, 대박", "'아빠어디가' 안정환, 예쁘다", "'아빠어디가' 안정환, 애 둘 엄마 맞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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