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송경아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외국에서의 인기를 자랑한 가운데, 과거 송경아가 밝힌 이상형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월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한 송경아는 김종국과 짝을 이뤄 환상의 호흡을 선보였다. 처음의 어색함도 잠시, 둘은 말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송경아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김종국 오빠가 이렇게 말 많은 사람인지 몰랐다"며 "말만 조금 없다면 좋을 것 같다. 저는 저런 마초 같은 남자가 좋다. 착하시고"라고 털어놓은 바 있다.
한편 1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가 '한류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한채영, 개그맨 김준호, 모델 송경아, 그룹 카라 한승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송경아는 "한국 모델들이 해외 남성들에게 인기가 많다"며 "거리의 할아버지들도 '내가 대시하면 넘어올 것 같다' 그런 자신감이 있다. 창피 당할 거라 생각 안하시고 쫓아오신다. 80대 분들도 그러신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해피투게더' 송경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송경아, 김종국 멋있지", "'해피투게더' 송경아, 지금 연애 중일까?", "'해피투게더' 송경아, 잘 해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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