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호빗'의 감독 피터 잭슨이 '호빗'에 카메오로 출연했다고 밝혀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TV)에서는 영화 '호빗: 다섯 군대 전투'(이하 '호빗3')의 개봉 소식이 전파를 탔다.
이날 피터 잭슨 감독은 "만일 영화 속 주인공으로 출연한다면 레골라스 역을 맡고 싶다"며 "그러나 캐릭터 특성상 긴 머리를 해야 하기에 감독의 역할에 집중하지 못할 것"이라 말했다.
피터 잭슨 감독과 함께한 제작사 필리파 보엔스는 "피터 잭슨 감독의 아내가 그의 연기를 금지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호빗'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호빗', 기대된다", "'호빗', 무슨 역할일까?", "'호빗', 꼭 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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