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연석이 박신혜에게 관심을 보여 화제인 가운데, 박신혜의 근황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박신혜는 자신의 SNS에 "상의원, 중전마마, 첫 촬영 날, 12월 24일, 중전이 되려는 자 가채의 무게를 견뎌라 #삶이 전쟁터 같은 여인 오늘은 기자시사회가 있는 날입니다. 영화개봉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중전마마 미리 만나보시라고 살짝궁 올려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신혜는 한복을 입고 머리에 가채를 두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었다. 특히 박신혜의 얼굴만큼 큰 가채가 눈길을 끈다.
한편 10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한석규와 고수는 유연석이 촬영장에서 유독 박신혜를 챙긴다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였다. 이에 유연석은 "나는 제발 (썸을) 좀 탔으면 했는데"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연석 박신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연석 박신혜, 잘 어울려", "유연석 박신혜, 진짜 의심스러워", "유연석 박신혜, 박신혜 정말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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