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유병재는 자신의 노래 '니 여자친구'를 선보였다.
이날 MC 윤종신은 유병재에게 '니 여자친구'가 음원 사이트에도 등록이 됐냐며 물었고, 그는 "니 여자친구 못생겼어~ 조금 거칠게 말해서 씹다 버린 개껌같이 생겼어~"라며 노래를 불렀다.
김구라는 유병재에게 현재 방송 작가 3년 차 아니냐며 막내 작가에 가깝지 않느냐고 묻자 유병재는 고개를 끄덕였다.
또 MC들은 이날 함께 출연한 걸스데이의 멤버 혜리에게 "옆에 앉은 최태준과 유병재의 나이가 어떻게 될 것 같으냐"고 묻자 "최태준 씨는 24살처럼 보이진 않는다. 한 28살 또는 29살로 보인다"고 말했고 유병재에게는 "34살?"이라고 거침없는 입담을 보였다.
실제로 유병재는 1988년생으로 현재 나이는 만 26세다.
이에 유병재와 동갑인 88년생 연예인들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대표적인 88년생 연예인으로는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과 태양, 라디오스타에서 MC를 맡는 슈퍼주니어의 규현, 모델 이수혁, tvn 드라마 '미생'에서 열연 중인 그룹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이 있다.
한편, 유병재는 2012년 방송된 엠넷 '유세윤의 아트비디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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