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신동엽과 소녀시대 수영이 MBC 연기대상 MC를 맡는다는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수영의 근황 사진이 화제다.
10일 수영은 자신의 SNS에 "ハート❤️(하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수영은 손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고 있는 마네킹을 따라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특히 두꺼운 옷을 입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른 몸매가 돋보인다.
한편 수영은 신동엽과 오는 30일 서울 상암 MBC 신사옥에서 'MBC 연기대상' MC로 활약할 예정이다.
신동엽 수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동엽 수영, 대박", "신동엽 수영, 정말 말랐어", "신동엽 수영, 사진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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