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신정환이 결혼을 앞두고 사기혐의로 또다시 피소된 가운데, 룰라 전 멤버 이상민과 김지현이 최근 신정환을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22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 출연한 이상민은 셀프 디스 뮤직비디오 'LSM'을 선보였다.
뮤직비디오 속에서 이상민은 "룰라 애들 다 어디로 갔을까? 정환이 영욱, 가끔 면회 갈게" "알아보기 힘들겠지만, 김지현"이라며 룰라의 멤버 신정환과 고영욱, 김지현을 디스 했다.
이어 김지현은 깜짝 등장해 "망했어. 다 범죄자에 나는 얼굴이 좀 변했어. 우리 다 개털 개털 개털"이라며 양악 수술로 달라진 자신의 외모를 지적하며 셀프 디스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울 중부 경찰서는 10일 신정환이 이 모 씨에게 빌린 1억 4000만 원을 갚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아 이 씨에게 고소당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 씨는 같은 혐의로 지난 7월 신정환을 고소했다가 3개월 뒤 갚겠다는 각서를 받고 고소를 취하한 바 있다.
신정환 사기혐의 피소 이상민 디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정환 사기혐의 피소 이상민 디스, 소름", "신정환 사기혐의 피소 이상민 디스, 이럴 수가", '신정환 사기혐의 피소 이상민 디스,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