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사랑에 대한 모든 것'에서 '스티븐 호킹' 역을 맡은 에디 레드메인의 흑역사가 화제다.
최근 에디 레드메인은 '스타워즈 에피소드7: 깨어난 포스'의 오디션을 언급하며 "처참하게 망쳤다"고 털어놨다.
이어 "동시에 내 어릴 적 꿈도 무참하게 깨져 버렸다"며 "7번 정도 연기를 했다. 그런데도 왠지 심사위원의 표정이 '다른 건 없어?', '다른 꿍꿍이라도 있는 거야?'라고 묻는 것 같았다. 나는 그냥 빨리 나가고 싶었다"고 말했다.
에디 레드메인의 말에 따르면 망친 오디션은 '스타워즈7' 뿐만이 아니다.
에디 레드메인은 영화 '호빗'에서 빌보 배긴스 역을 놓고 오디션에 참가한 바 있다. 하지만 그 역할은 마틴 프리먼에게 돌아갔다. 또한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에서 크리스찬 그레이 역할을 두고 오디션을 봤지만, 역은 제이미 도넌에게 돌아갔다.
한편 영화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이 극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에디 레이먼드는 여자친구 한나 베그쇼위와 올 크리스마스 시즌에 결혼식을 올릴 것으로 알려진다.
'사랑에 대한 모든 것'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랑에 대한 모든 것', 대박", "'사랑에 대한 모든 것', 결혼 축하해요", "'사랑에 대한 모든 것', 영화 꼭 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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