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탑' 리키, 창조, 니엘, 엘조가 귀여운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과거 남성다움을 어필했던 '틴탑 엑시토' 시절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9월 12일 마포구 합정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열린 '틴탑 엑시토'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틴탑' 멤버들은 성인이 된 후 해왔던 일과 꿈 꿔왔던 일에 대해 털어논 바 있다.
리키는 "저는 성인이 돼서 제일 많이 했던 일은 바로 영화를 보러 간 것"이라며 "자유롭게 19세 영화를 볼 수 있어서 보러 갔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다른 멤버들과 19세 영화를 보러) 다 같이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천지는 "(미성년자였던) 창조와 리키를 빼고 나머지 멤버들과는 술을 마셔봤는데 막내들과는 아직 못 먹어봤다"며 멤버들의 술자리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8일 '틴탑'은 공식 SNS를 통해 시즌 앨범 'TEEN TOP 첫 시즌 앨범 눈사탕'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티저 이미지 속에서 '틴탑'의 리키. 창조, 니엘, 엘조는 겨울을 연상시키는 옷을 입고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틴탑' 리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틴탑' 리키, 웃겨", "'틴탑' 리키, 귀엽다", "'틴탑' 리키, 이번 겨울 앨범 대박 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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