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사랑만할래' 남보라, 친필 종영소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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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사랑만할래' 남보라, 친필 종영소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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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필 소감으로 시청자들에게 고마움 전해

▲ 배우 남보라 [사진 / 윌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타운

SBS 일일드라마 ‘사랑만할래’(연출 안길호/극본 최윤정)의 남보라가 깜짝 종영소감을 공개했다.

극 중 배역인 ‘샛별’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글씨가 눈길을 사로잡는 친필 소감으로 시청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오늘 10일(수) 오전, 남보라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아기자기한 손글씨가 적힌 스케치북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남보라의 사진이 공개되었다.

스케치북에는 “그 동안 <사랑만할래> ‘김샛별’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족했지만 많이 예뻐해주시고 기억해주셔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게요~♥”라며 그 간 드라마에 많은 성원을 보내준 시청자들에 대한 감사함이 담겨 있어 눈길을 모은다.

더불어 한겨울의 맹추위도 단숨에 녹일 듯 한 따스한 햇살 같은 미소와 폰트로도 손색이 없는 사랑스러운 손글씨가 종영 소감의 감동을 전달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외모만큼이나 사랑스러운 손글씨! 폰트로 만들어도 될듯해요”, “’사랑만할래’가 벌써 종영이라니… 앞으로도 보라양 자주 만날 수 있기를”, “우리도 지난 반년, 샛별이 덕분에 매일 저녁이 행복했어요”, “다음 작품도 본방사수할게요! 남보라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내오고 있다.

이렇게 정성이 담긴 손글씨 종영소감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남보라는, SBS 새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연출 오세강, 김유진/극본 조정선)에서 주인공 이순정 역을 맡아 실패를 거듭하면서도 홀로 고군분투하는 ‘똑순이’로 변신, 억척스럽지만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SBS <내 마음 반짝반짝>은 <미녀의 탄생> 후속으로 내년 1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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