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틴탑의 리키와 백퍼센트의 록현의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 합류 소식이 전해졌다.
8일 틴탑과 백퍼센트의 소속사 티오피 미디어와 공연제작사인 라이브㈜는 틴탑의 보컬인 리카와 백퍼센트의 메인보컬 록현이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의 순수 제주 청년인 철진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제작사 측은 "이제 스무살인 리키의 사랑스럽고 귀여운 이미지가 '총각네 야채가게'의 순수 발랄한 막내 철진역과 잘 맞고, 백퍼센트 록현의 경우 그룹 내 메인보컬로 활동하면서 인정받은 가창력과 꾸준한 연기 수업을 받아 온 점이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기에 손색이 없어 캐스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리키는 "이 뮤지컬을 준비하면서 총각네 야채가게의 대표 마스코트 철진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밝혔으며, 백퍼센트 록현은 "가수 분야에서 새로운 분야를 도전하는 것이 조금 겁도 나지만, 더 큰 무대를 경험해볼 수 있다는 생각에 기대된다. 열심히 연습해서 제주 청년 철진만의 매력을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틴탑 리키 백퍼센트 록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틴탑 리키 백퍼센트 록현, 정말 기대된다", "틴탑 리키 백퍼센트 록현, 가창력이 상당히 좋던데", "틴탑 리키 백퍼센트 록현, 새로운 도전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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