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신촌 거구장 대 연회실에서 1,000여명의 회원과 국회의원 새누리당 대표 김무성 의원과 이한성 의원, 노철래 의원 윤상현 의원 등 다수의 정치인과 종교인 그리고 교수 및 언론인 과 예술인 등 귀빈이 참석한 가운데 김경은 부회장 과 양현성 위원장 사회로 근혜동산 창립 6주년 기념식 및 제4대 김주복 회장 취임식을 성대하게 거행 했다.
제4대 회장으로 만장일치로 재추대된 김주복 근혜동산 중앙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는 열망하고 소망하는 박근혜 대통령 탄생에 심려를 기울려 목표를 이루었고 앞으로 박근혜 정부의 성공을 위해 우리는 나서지 말고 조용하면서 그림자처럼 보수 세력의 성공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 고 말했다.
격려사에서 새누리당 대표인 김무성 의원은 “박근혜 대통령을 지지하는 팬크럽이 많이 있지만 그 중에서 가장 활발하고 모범적으로 활동하는 근혜동산을 인정합니다.”라고 말하고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의 행복을 위해서 많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공무원연금 개혁, 공기업 개혁, 그리고 규제 개혁을 각각이 혁명적 상황에서도 굉장히 어려운 난제 중에 난제를 우리가 존경하는 박근혜 대통령께서 우리의 미래세대를 행복하게 잘 살기 위해서는 이 3대 개혁을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는 일념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새누리당 윤상현 의원, 노철래 의원, 이한성 의원이 격려사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