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제약업계 최초 CCM 부분 공정거래위원장 표창
스크롤 이동 상태바
현대약품, 제약업계 최초 CCM 부분 공정거래위원장 표창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현대약품(대표이사 김영학)이 지난 3일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개최된 ‘제 19회 소비자의 날’ 기념 행사에서 제약업계 최초로 CCM(소비자중심경영) 관련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공정거래위원회가 한국소비자원 및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와 개최한 이번 기념식에서 현대약품은 2008년 제약업계 최초 CCM 도입 및 2차 재인증을 받고 업계 내 소비자 중심경영을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을 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1996년부터 거행된 ‘소비자의 날’ 정부포상은 공정거래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원 및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시상으로 소비자 권익 보호를 통해 국가와 사회발전에 이바지한 개인 및 우수 단체에 주는 상이다.

소비자원과의 긴밀한 유대를 통해 소비자중심경영(CCM)을 성공적으로 정착, 운영하고 있는 현대약품은 2014년 전년 대비 고객 클레임 41% 감소 및 ARS의 효율적인 운영을 이루어 냈다.

현대약품 김영학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수준 높은 소비자 중심 경영 문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임직원 교육 및 소비자 상담 시스템을 강화하여 업계 내 소비자 중심경영의 리더로써의 위치를 지켜나갈 것”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