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에이와이엔터테인먼트는 MBC 드라마 페스티벌의 마지막 이야기 ‘가봉’ (극본 문수정, 연출 장준호)에 소란 역으로 캐스팅 소식을 알리며 무공해 미소를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지현은 시대를 거슬러 올라간 의상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대본에 집중하는 진지한 모습 통해 노력형 배우의 모습을 엿볼 수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극중 이지현(소란)은 정호근(양복점사장)의 동생 역으로 분하며, 주인공 허정도(성현)를 짝사랑 해 매일 도시락 구애를 하는 순정녀로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가봉’은 딸의 결혼식을 앞둔 한 여자의 이야기로 30여 년 전 자신이 일했던 곳을 찾아가 과거를 회상하며 1970년대 청춘들의 사랑 이야기를 담는 작품으로 12월 7일 밤 12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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