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찬열이 '마마(MAMA)' 본방송 사수를 당부해 시선을 끌고 있다.
3일 엑소 찬열은 자신의 SNS에 "2014 'MAMA' 본방 사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엑소 찬열과 카이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잇었다.
특히 카이의 뒤쪽으로 백현의 모습이 보여 시선을 끈다.
엑소가 출연하는 '마마(Mnet Asian Music Awards)'는 음악으로 하나되는 아시아 최고의 뮤직 시상식으로 1999년 영상음악대상으로 시작해 2000년 MMF(Mnet Music Festival), 2014년 MKMF(Mnet KM Music video Festival)를 거쳐 대한민국 음악 산업의 성장과 함께 진화해온 음악 시상식이다.
한편 엑소가 출연하는 '2014 마마(MAMA)' 레드카펫은 당일 오후 6시(한국시간)부터 시작되며, 본 시상식은 8시부터 12시까지 Mnet, tvN, 온스타일 등을 통해 방송된다.
마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마, 기대된다", "마마, 챙겨봐야지", "마마, 사진 잘 나왔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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