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불륜설에 휩싸인 에네스 카야는 결국 JTBC '비정상회담' 하차를 결정했다.
그는 프로그램을 하차하고 조만간 터키로 출국해 고국 생활을 할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또 그가 출연 중인 티캐스트 영화 채널 스크린의 '위클리 매거진: 영화의 발견'에서도 하차한다.
앞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네스 카야가 유부남임에도 불구하고 총각 행세를 하고 다닌다는 내용의 게시물이 공개됐다.
한 여성은 에네스 카야에게 속았다며 대화 내용을 캡쳐한 사진을 올렸다.
에네스 카야는 "궁뒤 때려줘", "뽀뽀 천 번 하기로 했잖아"라고 말하는 등 다소 민망한 내용이 담긴 내용과 음성 파일까지 증거 자료로 제시했다.
이에 '비정상회담' 측은 "사실 확인을 떠나 논란이 됐다는 것만으로 하차를 고려하고 있다. 에네스 카야의 이번 주 방송 분량은 편집 중이고 다음 주 녹화도 참석하지 않는다"고 했다.
한편, 에네스 카야는 한국인 아내 장미윤 씨와 결혼한 지 3년 차로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비정상회담 하차 에네스 카야 불륜설 소식에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하차 에네스 카야 불륜설, 헐... 이건 뭐 도망가는 수준인데", "비정상회담 하차 에네스 카야 불륜설, 공식 입장은 없어?", "비정상회담 하차 에네스 카야 불륜설, 논란되자 마자 터키로 간다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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