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재만 기자님 당신은 오마이 기자입니까?
아니면 사단법인 "어린이 통학 안전수송협회"의 대변인입니까?
어떻게 매번 기사라는 것이 어린이 통학협회의 목소리만을 대변해 주는 것입니까?
전국적으로 4000명의 회원과 불법자가용을 끌어 모아 가입비 20만원과 월 3만원의 회비로써 운영되며 자가용유상운송의 정치적 해결을 추진하다 암벽에 부딪히자 그 돌파구로써 전세버스의 몇가지 약점에 사활을 걸고 있다고는 왜 기사를 싫지 못하는 것이죠.
혹시 이서구 기자와 마찬가지로 어린이통학협회의 간부라도 되는 것 아닙니까?
정말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