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故 신해철, 간호사 증언 "바늘 배 안에 빠드린 줄 알고 뒤적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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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故 신해철, 간호사 증언 "바늘 배 안에 빠드린 줄 알고 뒤적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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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故 신해철

▲ 그것이 알고싶다 故 신해철 (사진: SBS '그것이 알고싶다') ⓒ뉴스타운

지난달 29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는 故 신해철 의료사고에 대한 이야기가그려졌다.

이날 과거 S병원에서 근무했던 간호사의 증언이 화제다.

그는 " 신해철 씨가 위밴드 제거할 때 근무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 수술을 하다가 이것저것 꿰매야 될 일이 있어 복강 내로 바늘을 넣어서 수술을 하는 중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바늘 카운트를 간호사들이 항상 세는데 하나가 비게 됐다. 그게 안 보여서 1시간 정도 찾았던 것으로 기억한다"고 말해 충격을 줬다.

그는 "다행히 찾긴 했지만 강 원장도 자기가 수술하다가 배 안에 빠뜨린 줄 알고 놀라서 뒤적뒤적했다"고 했다.

또 S병원에서 수술을 받은 다른 사례자들의 충격적인 경험담도 이어졌다.

해당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다는 A 씨는 "병원 측이 자신의 동의 없이 맹장을 제거했다. 지난 2009년 당시 내 몸무게가 79kg이어서 위 밴드 수술을 받으려 했다. 연예인들 사진이 붙어 있고 해서 S병원을 찾았는데 맹장을 말 없이 제거해 버렸다"고 전했다.

그것이 알고싶다 故 신해철 소식에 누리꾼들은 "그것이 알고싶다 故 신해철, 진짜 어이가 없네", "그것이 알고싶다 故 신해철, 진짜 문제가 많네", "그것이 알고싶다 故 신해철, 꼭 처벌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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