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극한알바, 알바도 상중하..무도 분석 '그럴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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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극한알바, 알바도 상중하..무도 분석 '그럴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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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극한알바

▲ 무한도전 극한알바 (사진: MBC 무한도전) ⓒ뉴스타운

무한도전 극한알바가 화제에 올랐다.

29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극한 알바 첫 번째 이야기' 특집으로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난이도 하'에 해당되는 극한알바로 뱀 마사지가 나왔다. 뱀들의 배설을 돕기 위해 뱀을 마사지하는 아르바이트였다. 이에 무한도전 멤버들은 "그러다 물리면 어떻게 하느냐"며 걱정했다.

또한 세일 기간 밀려드는 손님에게 상품을 판매하는 백화점 아르바이트, 낮은 시급에 취객 등 진상 손님을 맞이하는 유흥가 한복판의 편의점 아르바이트, 악어의 치석 제거 및 염증 관찰하고자 악어의

이빨을 닦는 악어 이빨닦기 아르바이트가 난이도 '하'로 나왔다. 

난이도 '중' 아르바이트로는 택배를 쉼 없이 나르는 택배 상하차, 제빙 아르바이트가 나왔다.

난이도 '상' 아르바이트로는 도축장 아르바이트가 소개됐다. 도축장에서 돼지의 머리와 내장, 다리 등을 연결 통로로 떨어뜨리면 받는 아르바이트였다. 이에 박명수는 "이건 안 한다"며 강하게 거부했다.

한편 박명수는 63층 빌딩 유리를 닦는 극한 아르바이트에 도전했다. 

무한도전 극한알바에 대해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극한알바, 헉" "무한도전 극한알바, 진짜 알바 힘들어" "무한도전 극한알바, 이번에 알바 시급 속시원하게 까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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