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 민경훈 쌈자형, "이름보다 쌈자형 먼저 불러"…무슨 뜻인가 보니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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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 민경훈 쌈자형, "이름보다 쌈자형 먼저 불러"…무슨 뜻인가 보니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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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 민경훈 쌈자형

▲ 버즈 민경훈 쌈자형 (사진: MBC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 캡처) ⓒ뉴스타운

그룹 버즈 민경훈이 자신의 별명을 언급해 화제다.

25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무브홀에서 버즈 정규 4집 발매 기념 쇼케이스 '메모리즈'가 열린 가운데, 보컬 민경훈은 "'남자를 몰라'활동 때 가사 실수로 '쌈자형'이라는 별명을 얻었는데 솔직히 어떤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민경훈은 "오래 된 일인데도 아직도 사람들이 저를 보면 '민경훈이다!'가 아니라 '어! 쌈자형이다' 이런 식으로 부른다"며 "익숙해져서 괜찮다"고 멋쩍게 웃었다.

앞서 민경훈은 '남자를 몰라' 라이브 무대에서 종종 가사 실수를 범한 바 있다.

한 번은 '남자를 몰라' 파트에서 '사랑'과 '남자'를 섞은 '쌈자'로 가사를 실수했는데 이를 본 팬들은 애교 섞인 놀림으로 민경훈을 '쌈자형'이라 부르기 시작했다.

한편 2000년대 큰 사랑을 받았던 버즈는 팀 해체와 멤버들의 개별 황동 등으로 무대를 떠났다가 지난 4월 전격 재결합을 선언하며 8년 만에 가요계에 컴백했다.

이번 버즈의 정규 4집에는 더블 타이틀곡 '나무'와 '약속'을 비롯해 '너는 난의 꽃이야', '그대여', '스타' 등 총 11곡이 담겨 있다.

버즈 민경훈 쌈자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버즈 민경훈 쌈자형 , 웃겨", '버즈 민경훈 쌈자형 , 민망하겠다", "버즈 민경훈 쌈자형 ,  영상 찾아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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