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예슬과 테디가 결별설을 일축한 가운데, 한예슬의 남자친구 테디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테디는 YG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로 빅뱅, 2NE1, 이하이 등 인기 가수들의 히트곡을 작곡·작사·편곡했다.
최근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집계한 2013 작곡가 수입 결과에 따르면 테디는 작년 한 해에만 저작권으로 9억 467만 원을 벌어들였으며, 이는 박진영과 조영수에 이은 3위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현재 테디는 서울 마포구 홍대에 위치한 카페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근 결별설이 일자 한예슬 측 관계자는 "두 사람 사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라며 "한예슬이 현재 출연 중인 SBS 주말드라마 '마녀의 탄생' 촬영 등으로 바쁘게 지내고 있지만 촬영이 없는 날이면 어김없이 데이트를 한다"라고 이를 일축했다.
이어 "지난 24일에도 촬영이 없어 두 사람이 데이트를 했다"라며 "서로 대화가 잘 통해 여전히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한예슬은 자신의 휴대전화와 메신저 바탕화면으로 테디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놓는 등 애정 전선에 이상이 없음을 입증했다.
한예슬 테디 결별설 일축 테디 수입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예슬 테디 결별설 일축 테디 수입, 무시무시하네" "한예슬 테디 결별설 일축 테디 수입, 한예슬 언니 결혼해요" "한예슬 테디 결별설 일축 테디 수입, 한예슬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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