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메건리가 김태우가 대표로 있는 소속사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분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메건리는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여러 가지 일로 많이 늦었지만 생일과 20만 유튜브 구독 축하와 응원해주셔서 언제나 감사드리는 마음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에는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는 메건리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25일 한 매체에 따르면, 메건리는 지난 10일 서울 중앙지법에 소울샵 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메건리는 불공정 계약과 일방적인 스케줄 계약 등을 문제 삼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소울샵 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메건리가 16일 일방적인 통보 이후 미국으로 출국해 파이널 오디션에 참가하면서 뮤지컬 '올슉업' 스케줄에 차질을 빚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전속 계약서에 명시된 바와 같이 데뷔일로부터 5년간 체결했으며 음반, 음원 수익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수익분배에 있어서도 초기 투자비용을 제한 남는 수익금은 50대 50의 비율로 분배하기로 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메건리 김태우 소속사 분쟁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메건리 김태우 소속사 분쟁 근황, 어떻게 된 일일까" "메건리 김태우 소속사 분쟁 근황, 얼마 전에 god 피처링까지 했잖아?" "메건리 김태우 소속사 분쟁 근황, 모든 신인들은 다 불공정 계약하는 것 같긴 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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