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이숙, tvN ‘하트 투 하트’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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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이숙, tvN ‘하트 투 하트’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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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역 ‘열연 예고’

▲ 배우 서이숙 [ 사진 / 점프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타운
배우 서이숙이 드라마 ‘하트 투 하트’ 출연을 확정했다.

서이숙은 tvN 새 금토드라마 ‘하트 투 하트(극본 이정아 연출 이윤정)’에서 정신과 의사 엄기춘 역에 캐스팅돼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서이숙이 연기할 엄기춘은 고이석(천정명 분)의 스승이자 조울증을 앓고 있는 황문선(고이석母)의 주치의로, 전라도에서 제일 잘 나가는 의사 집안에 유학까지 다녀온 재원이다. 요즘 말로 치면 ‘엄친아’에 ‘차도녀’

올해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서이숙은 이번 작품에서도 맛깔스러운 대사처리와 압도적인 연기력으로 ‘신 스틸러’다운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이야기의 한 축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에 서이숙은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정신과 의사라는 전문직 역할을 작품을 통해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배우로서 굉장히 매력적이다. 이번 작품에서도 좋은 연기를 보여드리겠다.”고 출연소감을 전했다.

‘하트 투 하트’는 대인기피증으로 헬멧과 할머니 변장이 아니면 밖에 나갈 수 없는 주인공 차홍도와 차홍도를 만나 인생이 제대로 꼬여버린 정신과 의사 고이석의 치료를 방자한 멘탈 치유 로맨스 드라마다.

한편 서이숙이 출연중인 연극 ‘맨 프럼 어스’는 내년 2월 22일까지 대학로 유니플렉스 2관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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