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효신(33)이 신곡 '해피투게더'로 음원 차트를 평정했다.
24일 낮 12시에 공개된 박효신의 새 싱글 '해피투게더'는 곧바로 멜론, 벅스,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싸이월드뮤직, 올레뮤직, 엠넷차트, 지니차트에서 1위로 뛰어올랐다. 이어 한 시간만에 소리바다와 몽키3까지 접수하며 10개 음원 차트 1위를 '올킬'했다.
'해피투게더'는 말하듯 노래하는 박효신의 담담한 어투가 인상적이다. 과거 박효신의 보컬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부드럽고 감미롭다. 과하지 않은 표현과 감성, 부족하지 않은 진심으로 듣는 이들의 가슴을 촉촉이 적시고 있다.
박효신은 지난 3월에도 신곡 '야생화'로 모든 음원 차트 1위를 싹쓸이한 바 있다. 박효신은 '야생화'에 이어 '해피투게더'까지 연타석 홈런을 쳐 팬들을 흐뭇하게 하고 있다.
한편 박효신 해피투게더 음원 올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효신 해피투게더, 역시 대장", "박효신 해피투게더, 믿고 듣는다", "박효신 해피투게더, 사랑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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