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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오는 11월 12일부터 19일까지 21개국 정상들이 참가하는 APEC 정상회의가 부산에서 열림에 따라 이달부터 APEC 정상회의가 끝나는 시점까지 영도구청과 한진중공업, KBS송신소 등 관내 대테러 취약시설 5개소와 특정관리대상시설 및 영조물 167개소 등 모두 172개소의 대테러취약시설에 대한 ‘안전관리특별기동팀’을 구성, 운영키로 했다.
기동팀은 구청과 경찰서, 항만소방서, 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재난위험지역과 테러취약시설 등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할 1팀(5명)과 특정관리대상 시설을 담당하는 2팀(11명)으로 구성된다.
주요 임무는 테러의 위험성이 있는 시설물들에 대해 비상 대기조를 구성,운영하고 출입자 검문검색 및 CCTV 등 감시시설 운영실태를 점검한다. 또한 소방, 전기, 가스시설의 안전성 여부를 검사하고 테러 발생시 긴급대피 및 유도계획 등을 작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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