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허니버터칩' 앓이, "어디에도 너는 없다…환상 속의 과자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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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허니버터칩' 앓이, "어디에도 너는 없다…환상 속의 과자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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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허니버터칩' 앓이

▲ 강민경 허니버터칩 앓이 (사진: 강민경 트위터,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허니버터칩' 앓이 인증을 해 화제다.

강민경은 17일 자신의 SNS에 "편의점을 다섯 군데 마트를 두 군데. 어디에도 너는 없다. 환상 속의 과자일 뿐이다. 음모가 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허니버터칩은 해태제과가 지난 8월 출시한 감자칩으로 짭짤하면서도 달콤한 맛으로 많은 이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출시 3개월 만에 매출 50억 원을 돌파, 품귀현상으로 중고 사이트 매매까지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다.

강민경 허니버터칩 앓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민경 허니버터칩 앓이, 정말 귀엽다", "강민경, 허니버터칩 정말 좋아하는 듯", "강민경 허니버터칩 앓이, 언젠가는 꼭 찾길 바랍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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