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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마을부녀회^^^ | ||
지난 21일 남면 새마을 부녀회(회장 김옥금)에서는 다가오는 제87회 전국체전을 성공적으로 치르는데 반드시 필요한 아름다운 연도변을 만들기 위해 남면 주요 도로변 세 곳(남면 부상리, 옥산리, 용전리)에 가로화단을 조성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 소속 20명 회원 전원은 모두 각자의 농사일로 무척 바쁜 가운데도, 남면의 주요 도로변은 대구, 구미, 성주 등지로부터 김천으로 들어오는 입구로서 김천시 전체에 대한 아름다운 이미지를 심어주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곳으로 여겨 자발적으로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에서는 가로화단 세 곳에 메리골드, 패츄니아 등 5천여 종의 꽃을 심었으며, 김옥금(47세) 새마을부녀회장은 “더불어 함께 잘사는 공동체 사회 구현이라는 새마을 정신을 실천하는데 아름다운 지역가꾸기 사업은 반드시 해야 할 일로 생각한다”고 말하며 “오히려 이러한 사업을 펼칠 수 있도록 꽃묘 등을 지원해준 남면사무소에 감사하고 또한 동참해준 회원 모두에 대해 고맙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남면사무소 직원들도 함께 했으며 문정곤 남면장은 “앞으로 불과 1년 반 정도 후에는 김천시를 전국에 크게 알릴 수 있는 전국체전이 개최되는데, 김천을 찾는 방문객들이 우리 김천을 아름다운 도시로 기억하도록 하기 위해 가로화단조성은 꼭 필요한 사업이며, 새마을부녀회에서 적극 협조해줘 무척 기쁘다.”며 감사의 뜻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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