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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영남^^^ | ||
조영남은 산케이신문과 가진 인터뷰에서 “속았다는 생각이다. 일반 신사와 다르지 않았다. 한국과 중국에서 신사참배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커 대단한 장소로 세뇌됐다”고 야스쿠니신사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조영남은 이어 독도 및 교과서 문제에 대해 “냉정히 대처하는 일본 쪽이 한 수 위라고 생각한다”며 “하나의 사물을 놓고 지배한 쪽과 당한 쪽은 서로의 입장을 진짜 이해하지 못하는 측면이 강하다”고 덧붙였다.
이 소식이 국내에 알려지자 조영남에 대한 네티즌들의 비난의 글이 빗발쳤다.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진행되고 있는 ‘조영남 방송 퇴출 서명운동’에는 이미 2300여명이 찬성했으며, KBS ‘체험, 삶의 현장’ 시청자 게시판 등에도 “조영남은 얼마 전에도 충분히 자신의 친일성향을 드러낸 매국노”라는 내용의 글들이 수천 건씩 올라오고 있다.
이에 대해 조영남은 연합뉴스와의 전화인터뷰를 통해 “통역과 번역의 오류가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한 말의 진의가 전혀 다르게 전달됐다”고 해명했다.
한편 KBS는 조영남이 맞고 있는 ‘체험 삶의 현장’의 MC 교체를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KBS 관계자는 “조영남에 대한 비난 여론이 거세 MC교체에 대해 적극 검토 중”이라며 “프로그램 경쟁력과 시청자 정서 등을 감안해 빠른 시일 내에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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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왜 최근 소위 "또라이"들이 출현하는지 모르겠다.
조영남. 지가 뭐 안다고 "따따부따"하는가?
어째 대한민국한테 속았다구? 미친놈 !
"지구를 떠나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