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헌혈서포터즈 6기 나누으리 팀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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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헌혈서포터즈 6기 나누으리 팀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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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은 우리 이웃에 대한 의리’ 라는 슬로건으로 활발한 활동 전개

▲ ⓒ뉴스타운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헌혈 서포터즈를 매년 선발하여 헌혈에 대한 국민적 관심 확산과 헌혈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나섰다.

2014년 헌혈서포터즈 6기로 선발된 인천지역 담당 나누으리 팀은 ‘헌혈, 우리 이웃에 대한 의리!’ 라는 슬로건 아래 인천을 거점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나누으리 팀은 가천대 메디컬캠퍼스 소속 5명의 학생(주한결, 박찬솔, 박현주, 김지영, 이선경)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헌혈 서포터즈로 선발된 지난 6월부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중장년층에 대한 헌혈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나누으리 팀은 지난 10월 초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 참여를 시작으로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헌혈 홍보를 진행했다.

나누으리 팀의 주한결 팀장은 지난 인천송도국제마라톤 대회 참여로 지금까지 헌혈 참여가 저조했던 중장년층에게 헌혈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시키는데 앞장섰다.

주팀장은 “앞으로도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헌혈 홍보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는 23일, YTN 손기정 평화마라톤 대회에 참여하여 소속된 인천지역을 벗어나 서울지역에서 중장년층을 위한 헌혈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나누으리 팀은 인천지역 내 헌혈제한지역(말라리아 위험지역)인 옹진군 연평도, 강화도, 중구 등을 직접 방문하여 헌혈제한지역임에도 불구하고 혈장성분헌혈은 가능하다는 점을 적극 홍보하였다.

또한 인천지역 내 다회헌혈자, 초회헌혈자, Rh- 헌혈자를 찾아 인터뷰를 진행하며 헌혈의 참뜻을 공유하는 ‘찾으리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나누으리 팀은 매월 13일 헌혈의 날 홍보를 위한 활동과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캠페인 그리고 헌혈제한지역에 대한 헌혈 소외지역 프로젝트 등을 꾸준히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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