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회의에서는 사회 4대악 근절, 법질서 확립, 지역치안인프라 확충, 선진교통문화 등 법질서가 확립된 원주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주요 안건으로 선정된 안전한 원주를 만들기 위해 CCTV 확충, 캠페인, 사고다발지역 교통시설물 설치 등 실질적인 방안을 연구하였다.
위강석 원주경찰서장은 정부 3.0 기조에 맞춰 각 기관 간 칸막이를 없애고 협력체제를 공고히 하여 안전한 원주를 만드는데다 같이 힘을 모으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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