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장의사란, 가입 회원 사망 시 '인터넷 흔적' 정리…신기하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디지털 장의사란, 가입 회원 사망 시 '인터넷 흔적' 정리…신기하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디지털 장의사란

▲ '디지털 장의사란' (사진: YTN) ⓒ뉴스타운
디지털 장의사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디지털 장의사는 세상을 떠난 사람들이 생전에 남긴 인터넷 흔적들을 지워주는 온라인 상조 회사다.

실제 미국의 한 업체는 300달러(약 34만 원)을 내고 가입한 회원이 사망하면 유언대로 회원의 온라인 정보를 정리한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법적, 윤리적 쟁점들이 뒤따르기 때문에 디지털 장의사에 대한 시선이 좋지 않다.

방송통신위원회 관계자는 "(디지털 장의사란) 따져봐야 할 게 많은 조심스러운 영역이다"라고 소견을 내놓았다.

한편 디지털 장의사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디지털 장의사란, 좋은 것 같은데" "디지털 장의사란, 내가 죽어서도 내가 인터넷에 써 놓은 글들이 읽힌다고 생각하면 소름" "디지털 장의사란, 앞으로 꼭 필요한 직업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