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한국 유소년축구 상비군에 물품 후원
스크롤 이동 상태바
동국제약, 한국 유소년축구 상비군에 물품 후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해외 파견되는 3개 팀 선수들의 부상 예방 위해 구급약품 지원

동국제약(대표이사 이영욱)이 11~12월 해외에 파견되는 한국 유소년축구 상비군에 구급약품을 지원한다.

이번에 지원되는 구급약품은 ‘2014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우승팀 파견과 ‘2014 Danone Nations Cup World Final’, ‘2014 한국∙스페인 축구교류전’을 위해 외국으로 나가는 선수들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미래 한국축구를 이끌어 나갈 어린 꿈나무들이 넓은 세계무대에서 부상걱정 없이 마음껏 축구를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구급약품 후원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동국제약은 2012년부터 ‘한국 유소년 축구 연맹’을 통해 마데카솔 등 구급약품 9종이 담긴 구급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올해 3월부터는 연맹과 ‘유소년 상비군(대표팀)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축구 꿈나무 육성을 위한 후원금과 구급약품을 지원하고 있다. 이 협약에 따라 한국 유소년축구 대표팀은 국제대회에서 ‘마데카솔’ 로고가 들어간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