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선족구대회 및 근로자 가요제 앞두고 대표자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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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선족구대회 및 근로자 가요제 앞두고 대표자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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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 상공회의소^^^

김천상공회의소(회장․윤용희)는 20일 오후 2시 4층 회의실에서 오는 5월 1일 근로자의 날에 개최되는 '제5회 김천상공회의소 회장배 친선 족구대회 및 근로자 가요제'를 앞두고 대표자 회의를 개최했다.

총 46개 팀 대표자 5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는 이호영 김천상공회의소 사무국장의 주재로 대회개요, 시상, 경기방식, 협조사항 등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있은 후, 대표자간 경기진행 및 규칙 등에 대한 협의도 거쳤다.

이어 각 조별 대진추첨에 들어가 조별 대진표가 확정됐는데, 12조(A조~M조)에 총 46개팀이 배정돼, 예선 1회전은 조별리그, 예선 2회전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해 우승팀을 가린다.

시상은 우승은 상배, 상장, 상금 6십만 원, 준우승은 상배, 상장, 상금 4십만 원, 3위는 상배, 상장, 상금 각 3십만 원(2개팀), 장려상은 상장, 상금 각 2십만 원(4개팀), 응원상은 상장, 상금 각 2십만 원(2개팀), 단합상은 상장, 상금 2십만 원, 화합상은 상장, 상금 2십만 원, 페어플레이상은 상장, 상금 2십만 원이 주어지는데, 상금은 종전에 비해 130만원이 증액돼 모두 340만원이 지급된다.

한편, 이번 대회부터는 2부 행사로 근로자 가요제를 함께 열어 그동안 산업전선에서 불철주야 지역경제발전을 위해 노고가 많은 근로자를 위안하는 축제의 한마당 행사를 가지기로 했는데, 이미 20여 명의 예비 가수가 신청해 열띤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김천상의는 이번 대회에도 지역 내 기업체와 기관․단체간의 화합된 분위기를 조성하고 한마당 잔치로 승화시키기 위해, 시상식이 끝나면 경품추첨에 들어가 김치냉장고 등 모두 400여 개 품목의 상품을 참가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골고루 나눠줄 예정이며, 선수전원과 응원단에게 제공하는 식사 및 기념품은 물론, 개최 총 경비는 김천상공회의소에서 전액 부담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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