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다카노 대사가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사과를 받아내야 한다”면서 일본대사관저 앞에서 미리 준비한 관을 불태우며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 철회와 역사왜곡을 규탄하는 구호를 외쳤다.
이들은 또 미리 준비한 사다리를 통해 관저 진입을 시도했으나 경찰이 이를 저지, 양측간에 큰 물리적 충돌 없이 한 시간 만에 해산했다.
경찰은 이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대사관저 근처에 3개 중대, 4백여 명을 배치했지만 큰 충돌은 없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