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 마지막회 박서준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송윤아 선배님 정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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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 마지막회 박서준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송윤아 선배님 정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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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 마지막회 박서준

▲ 마마 마지막회 박서준 (사진: 박서준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지난 19일 방송된 MBC '마마' 마지막회에서 박서준은 극 중 한승희(송윤아 분)기 세상을 떠나고 20살이 된 아들 한그루(윤찬영 분)의 모습으로 등장했다.

특히 아역 윤찬영과 박서준은 서로 닮은 얼굴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박서준은 2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마 보면서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이런 좋은 작품에 참여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6개월 전에 어떤 스토리일지 한그루의 감정이 어떨지 상상만 하며 촬영했던 것 같은데 이렇게 보니 아쉬운 점도 많지만 그래도 즐거웠습니다. 송윤아 선배님 정말 최고. 그냥 누가 봐도 최고"라고 글을 올렸다.

한편, 마마 마지막회는 시청률 17.7%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로 종영했다.

마마 마지막회 박서준 소식에 누리꾼들은 "마마 마지막회 박서준, 너무 슬퍼", "마마 마지막회 박서준, 마마 대박이야 정말", "마마 마지막회 박서준, 이런 드라마 또 나오면 좋겠다", "마마 마지막회 박서준, 송윤아가 연기를 진짜 잘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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