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 마지막회 박서준, 한그루 성인 역할 "꽤 괜찮은 남자로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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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 마지막회 박서준, 한그루 성인 역할 "꽤 괜찮은 남자로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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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 마지막회 박서준 한그루

▲ 마마 마지막회 박서준 한그루 (사진: MBC '마마') ⓒ뉴스타운

지난 19일 방송된 MBC '마마' 마지막회에서 한승희(송윤아 분)가 아들 한그루(윤찬영 분)의 중학교 입학식을 본 후 세상을 떠났고 그 이후 인물들의 삶이 그려졌다.

그루는 서지은(문정희 분)의 가족과 함께 살게 됐고 세월이 흘러 성인이 된 그루 역으로 박서준이 출연했다.

성인이 된 그루는 한승희와의 추억이 깃든 장소로 오토바이를 타고 향했고 그 곳에서 그루는 "이제 엄마보다 내가 오토바이를 더 잘 탄다. 꽤 괜찮은 남자로 컸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왜 그렇게 빨리 도망갔냐. 그날 여기서 엄마가 가르쳐준대로 저건 잘 타고 있는지 걱정되지도 않았냐. 내가 스무살이 되면 제일 먼저 엄마 태워주고 싶었다"며 그리워 했다.

마마 마지막회 박서준 한그루 소식에 누리꾼들은 "마마 마지막회 박서준 한그루, 오 괜찮네", "마마 마지막회 박서준 한그루, 송윤아 연기 진짜 대박이였는데", "마마 마지막회 박서준 한그루, 박서준 잘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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