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T(오앤티), 10부작 '국립공원 사람들'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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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T(오앤티), 10부작 '국립공원 사람들'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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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학교부터 철새연구까지, 국립공원을 지키는 사람들의 이야기 최초 공개

▲ 아웃도어&여행채널 ONT(오앤티)는 10월 20일 대한민국의 국립공원을 지키는 숨은 주역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10부작 휴먼 다큐멘터리 ‘국립공원 사람들’을 첫 방송한다. ⓒ뉴스타운
아웃도어&여행채널 ONT(오앤티)는 20일 대한민국의 국립공원을 지키는 숨은 주역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10부작 휴먼 다큐멘터리 ‘국립공원 사람들’을 첫 방송한다.

‘국립공원 사람들’은 국립공원관리공단 제작팀에서 8개월에 걸쳐 제작한 고품질 휴먼 다큐멘터리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사람들의 일상을 통해 그 동안 일반인들이 잘 몰랐던 국립공원관리공단의 특화된 업무가 최초로 공개된다. 특히 각 회마다 다르게 펼쳐지는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시청자의 눈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등산의 기초부터 구조까지 교육하는 ‘등산학교 사람들’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산불진화와 대피소 운송을 담당하는 ‘항공대 사람들’, 지리산 장터목 ‘대피소 사람들’의 24시간 업무를 들여다본다.

더불어 ‘특별단속반 사람들’, ‘북한산국립공원 사람들’, ‘해상 국립공원 사람들’, ‘종복원기술원 사람들’, ‘철새연구센터 사람들’까지 국립공원을 지켜내기 위해 이루어지는 다양한 분야의 연구와 활동이 흥미롭게 그려진다.

20일 방송될 1회 ‘등산학교 사람들’편에서는 국립공원 등산학교 강사들의 암벽교육 현장과 아이들에게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장면, 그리고 소방구조대원들과 함께하는 계곡 구조교육까지 진지하고 아찔한 등산교육의 순간들이 전파를 탄다.

ONT 관계자는 “그 동안 일반인들이 잘 몰랐던 국립공원관리공단의 다양한 업무를 자세히 소개하고 공개함으로써 자연을 사랑하고 지키는 이들에 대한 땀과 열정, 그리고 전문가로서의 면모를 재조명할 것”라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10부작 ‘국립공원 사람들’은 20일 이후 매주 월요일 오후 4시에 아웃도어&여행채널 ONT(오앤티)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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