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크로스 김혁건이 화제다.
지난 18일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더크로스 김혁건과 이시하가 출연했다.
김혁건은 4옥타브를 소화하는 음역을 자랑했다. 그러나 김혁건은 2년 전 갑자기 교통사고를 당해 전신마비 선고를 받았다. 김혁권은 오토바이 사고를 당해 전신마비가 된 것이다.
이에 김혁건은 더이상 노래를 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아버지와 더 크로스 멤버 이시하가 도와 주면서 다시 노래를 하고 싶다는 의지를 갖게 됐다.
김혁건은 "노래를 포기했다"면서 "그런데 더 크로스 이시하가 '10년이 걸려도 좋다'면서 '한글자씩이라도 녹음하자'고 말해 정말 고마웠다"고 밝혔다. 이어 김혁건은 "그 이후로 부모님과 공터에 나가서 소리내기 시작했다"면서 "저는 포기했지만 주변에서 저를 포기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더크로스 김혁건 소식에 누리꾼들은 "더크로스 김혁건, 대단해요", "더크로스 김혁건, 노래하게 돼 축하해요", "더크로스 김혁건, 이젠 행복한 일만 가득할 겁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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