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장나라, "중국 활동 당시 일주일 동안 피 토해, 주변 정리까지"…무슨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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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장나라, "중국 활동 당시 일주일 동안 피 토해, 주변 정리까지"…무슨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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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장나라

▲ '힐링캠프 장나라' (사진: SBS '힐링캠프') ⓒ뉴스타운

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스트레스로 인한 고질병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장나라가 출연해 신인시절부터 한류스타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장나라는 "예민한 성격 때문에 어떤 일을 시작할 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장나라는 "보기보다 많이 예민하다. 안 어울리는 완벽주의자다"라며 "몸은 따라주지 않는데 완벽함을 추구하다 보니 무슨 일이든 시작하면 바로 대장에서 소식이 온다"라고 밝혔다.

장나라는 "처음에 중국에 갔을 때 음식도 안 맞고 해서 중국 땅을 밟는 순간부터 과민성 대장증후군이 시작됐다. 그렇게 1년이 넘어가니까 밀랍인형처럼 피부가 파랗게 되더라. 밥도 못 먹고 하루에 과자 한 두 쪽밖에 못 먹었다. 의사는 길에서 어떻게 돼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라고 일을 그만두라고 했다. 그때가 24~25세였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장나라는 "하도 밥을 못 먹으니까 위까지 안 좋아져서 1주일 정도 피를 토한 적이 있다. 그래서 주변 정리까지 했다. 그런 걸 누군가와 상의하는 성격이 아니었다. 일주일 동안 혼자 많이 울었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이후 장나라는 한국에 혼자 돌아와 정밀검사를 받았다고 전했다.

힐링캠프 장나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장나라, 진짜 예민한가 봐" "힐링캠프 장나라, 중국 활동할 때 고생 많이 했구나" "힐링캠프 장나라, 일주일 동안 피를 토하면 나 같아도 세상이 무너질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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