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칸타빌레' 첫방 시청률 8.5%, 주원-심은경 피아노 이중주로 '순조로운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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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칸타빌레' 첫방 시청률 8.5%, 주원-심은경 피아노 이중주로 '순조로운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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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칸타빌레' 첫방 시청률

▲ ''내일도 칸타빌레' 첫방 시청률' (사진: KBS '내일도 칸타빌레' 포스터) ⓒ뉴스타운

'내일도 칸타빌레'가 첫 방송 시청률 8.5%를 기록했다.

13일 첫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는 시청률 8.5%(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방송된 MBC '야경꾼 일지'의 뒤를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내일도 칸타빌레' 첫 회에서는 차유진(주원 분)과 설내일(심은경 분)의 좌충우돌 첫 만남이 그려졌다.

특히 주원과 심은경의 아름다운 피아노 이중주 장면은 앞으로 시작될 두 사람의 완벽한 호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내일도 칸타빌레'는 일본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클래식에 대한 꿈을 키워가며 열정을 불태우는 청춘들의 사랑과 성장 이야기를 담았다.

'내일도 칸타빌레' 첫방 시청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내일도 칸타빌레 첫방 시청률, 노다메 칸타빌레는 재밌었는데 내일도 칸타빌레는 어쩌려나?" "내일도 칸타빌레 첫방 시청률, 비밀의 문이 완전 밀렸네" "내일도 칸타빌레 첫방 시청률, 주원이랑 심은경 케미가 좋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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