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아라는 본인의 SNS를 통해 “리리코스 20주년을 맞아 함께 콜라보로 참여한 특별 한정판 목걸이가 만들어졌어요”라는 멘트와 함께 직접 디자인한 일명 ‘고아라 목걸이’를 공개하며 디자이너로 변신,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리리코스 관계자는 “처음 이 작업을 제안했을 때는 브랜드 뮤즈라 하더라도 과연 어느정도까지 협업 할 수 있을까 의문을 가졌던 게 사실”이라며, “하지만 모든 과정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챙기는 모습에서 진정한 프로라는 느낌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목걸이도 고아라처럼 고급스럽고 예쁘네”, “당장 쥬얼리 디자이너로 데뷔해도 손색없는 솜씨”, “남자인 나도 갖고 싶다, 그 목걸이” 등의 반응을 보이며 ‘고아라 목걸이’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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