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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일 전당대회에서 연설하는 송영길 의원 모습 ⓒ 송영길 의원 홈페이지^^^ | ||
지난 2일 열린우리당 제2차 대의원대회에서 당의장 후보로 출마 탈락의 고배를 마셨으나 절반의 성공을 거두었다는 평가를 받는 송영길(인천 계양 을, 16-17대)의원이 오는 30일 재 보궐선거에서 경북 영천지역구에 출마한 정동윤 후보 선거사무실 공동 선거본부장을 맡아 활약하게 됐다.
이같은 내용은 송의원의 홈페이지(www.bull.or.kr) '황소가 꿈꾸는 세상‘이란 제하의 송의원이 직접 쓰는 의정활동 일기에서 밝혀졌다.
송의원은 글에서 “정동윤 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에 참석 최기문 전 경찰청장, 김부겸 의원 등과 함께 공동선대위원장을 맡게 됐다”며 “영천선거 승리를 위해 최대한 노력해 볼 생각이다. 영천지역 유지들이 다 모인 것 같다. 선대위 구성만 보더라도 승리의 가능성이 엿보인다. 정동윤 후보도 재선의원의 경륜이 돋보이듯 강력한 메세지를 전달했다. 특히 최기문 전청장이 직접 나와 선대위원장으로 인사말과 격려 발언을 해줘 분위기를 돋궜다. 정세균 대표 등을 비롯한 많은 의원들이 참석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이에 인천에 사는 우리당의 모 당원은 “역시 황소 송영길 의원은 다르다”며 “송의원이 차세대 리더가 될 싹수가 보인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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