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장병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삼성전자의 품질보증기간이 국내와 국외가 다르다"고 주장했다.
장병완 의원은 '삼성 휴대폰 국가별 품질보증기간' 자료를 제시하며 "삼성전자가 품질보증기간을 국내 고객에게는 1년, 해외에서는 2년으로 뒀다. 이는 국내 고객들을 역차별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삼성전자 측은 "국내 소비자기본법 및 각 해당국의 법규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삼성 휴대폰 보증기간 역차별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삼성 휴대폰 보증기간 역차별, 진짜 슬프다" "삼성 휴대폰 보증기간 역차별, 국내 고객도 고객입니다" "삼성 휴대폰 보증기간 역차별, 국민은 호구가 아닙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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