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휴대폰 보증기간 역차별, 국내보다 훨씬 긴 해외 품질보증기간..소비자 뿔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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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휴대폰 보증기간 역차별, 국내보다 훨씬 긴 해외 품질보증기간..소비자 뿔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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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휴대폰 보증기간 역차별

▲ 삼성 휴대폰 보증기간 역차별 (사진: 삼성전자) ⓒ뉴스타운
삼성 휴대폰 보증기간 역차별 소식이 전해졌다.

12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장병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삼성전자의 품질보증기간이 국내와 국외가 다르다"고 주장했다.

장병완 의원은 '삼성 휴대폰 국가별 품질보증기간' 자료를 제시하며 "삼성전자가 품질보증기간을 국내 고객에게는 1년, 해외에서는 2년으로 뒀다. 이는 국내 고객들을 역차별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삼성전자 측은 "국내 소비자기본법 및 각 해당국의 법규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삼성 휴대폰 보증기간 역차별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삼성 휴대폰 보증기간 역차별, 진짜 슬프다" "삼성 휴대폰 보증기간 역차별, 국내 고객도 고객입니다" "삼성 휴대폰 보증기간 역차별, 국민은 호구가 아닙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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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빈 2014-10-12 19:42:28
    삼성전자의 역차별이 논란이 되었는데 만약 해외에서 이렇게 선전을 하였다면 차별없이 우리나라에도 보증기간을 2년으로 바꾸는게 바람직한 행동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모두에게 같은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주었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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