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방송사고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무한도전'이 방송되던 중 나오는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11일 MBC '무한도전'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한글날을 맞이해 맞춤법을 배웠다.
방송이 끝날 무렵 제작진은 무한도전 멤버들에게 "400회 특집 파티"라며 맞춤법 맞추기를 실시했다. 이에 맞춤법이 틀린 멤버는 시궁창에 빠지는 벌칙을 받아야 했다.
처음 나선 박명수는 탈락했고 이어 정준하가 맞춤법 문제를 풀었다. 이때 잠시 화면이 흔들리고는 곧 지난주 방송 내용인 '라디오스타 특집' 정형돈 모습이 전파를 탔다.
그러나 바로 정준하가 문제를 푸는 장면으로 돌아왔다
무한도전 방송사고를 본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방송사고, 놀랬다" "무한도전 방송사고, 마지막에 당황" "무한도전 방송사고, 방송사고라니 무슨 일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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