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 과거 발언 눈길 "아내 이수진, 차노아에게 좋은 남편과 아버지 되고파"
스크롤 이동 상태바
차승원, 과거 발언 눈길 "아내 이수진, 차노아에게 좋은 남편과 아버지 되고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차승원 이수지 차노아 과거 발언

▲ '차승원 이수지 차노아 과거 발언' (사진: KBS) ⓒ뉴스타운

배우 차승원이 아들 차노아의 친부 소송과 관련해 공식입장을 밝힌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차승원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차승원 씨는 22년 전에 결혼을 하였고, 당시 부인과 이혼한 전남편 사이에 태어난 세 살배기 아들도 한 가족이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차승원 씨는 노아를 마음으로 낳은 자신의 아들이라 굳게 믿고 있으며 지금도 그때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전해왔습니다."라며 "이번 기사로 인해 가족들이 받게 될 상처에 대해 매우 마음 아파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어떤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끝까지 가족을 지켜나갈 것임을 전해왔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차승원이 지난 2010년 6월 KBS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출연해 했던 가족 관련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차승원은 "요즘 최고의 관심사는 아내 이수진과 딸 차예나, 아들 차노아에게 좋은 남편 되기다."라며 "좋은 남편이 돼야 좋은 사람이 되고, 그리고 좋은 사람이 좋은 연기도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차승원은 "자식에게 좋은 아빠가 되기는 쉽지만 아내에게 좋은 남편으로 기억되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라며 "요즘 들어 아내가 정말 예뻐 보인다."라고 덧붙여 남다른 가족애를 드러냈다.

한편 차승원 이수진 차노아 과거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차승원 이수진 차노아 과거 발언, 차승원 진짜 멋진 남자" "차승원 이수진 차노아 과거 발언, 차승원 부인이랑 차노아가 부럽다" "차승원 이수진 차노아 과거 발언, 차노아 효도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