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보이스, 2년 만에 정규 2집 앨범 ‘Happy'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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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보이스, 2년 만에 정규 2집 앨범 ‘Happy'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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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브릿 팝 사운드를 시도하며 감성적인 멜로디와 빈티지한 사운드 구사

▲ 고고보이스 ⓒ뉴스타운
어느덧 데뷔 8년차의 중견 밴드가 된 ‘고고보이스’ 가 2년 만에 정규 2집 앨범 ‘Happy'로 돌아온다.

그동안 로큰롤과 오리지널리티의 빈티지함을 추구하던 고고보이스는 이번 정규 2집 앨범을 통해 가히 ‘환골탈태’라고 할 만한 큰 터닝 포인트에 들어섰다.

기존 앨범들이 60~70년대 오리지널 로큰롤 사운드를 추구했다면 이번 앨범은 90년대 브릿 팝 사운드를 시도하며 감성적인 멜로디와 빈티지한 사운드를 구사하는 브릿팝 밴드로 돌아왔다.

14일 선 공개되는 ‘화장은 가볍게’는 지긋지긋한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지금 이 순간 화장은 가볍게, 사랑하는 마음은 무겁게 가득 담아 떠나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고 청량감 넘치는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이다.

타이틀곡 ‘우린 긴 여행을 하는 거야’는 나의 하루가 남들보다 초라하고 세상은 나를 제외하고 돌아간다고 느끼는 그런 당신을 위해 준비한 곡이다. 비록 고되고 견딜 수 없이 외롭더라도 지금 이 순간은 인생이라는 긴 여행의 단편 일 뿐이며 모두 지나고 생각해보면 해프닝이었을 뿐이고 뜨거웠던 추억이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고 이번 앨범의 중추적인 사운드와 주제를 관통하는 브릿 팝의 감성이 현악기의 선율과 어우러져 매력을 충분히 살린 곡이다.

고고보이스의 정규 2집 앨범 ‘Happy’는 10월 14일 선공개 ‘화장은 가볍게’ 21일 온, 오프라인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2년만의 컴백인 만큼 활동은 물론 팬들과의 소통에도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10월 18일 스튜디오 음감회(톤 스튜디오), 11월 1일 쇼케이스(춘천 상상마당), 15일 팬미팅(서울 일대), 29일 2집 발매 기념 콘서트 ‘우린 긴 여행을 하는 거야’ (서울 상상마당)로 이어지는 팬들과 함께 하는 긴 여행 계획이 짜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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