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진재영이 친오빠의 죽음을 언급하며 눈물을 보였다.
진재영은 지난달 24일 tvN '현장 토크쇼 택시'(이하 택시) 녹화에 참여해 배우, 성공한 사업가로서의 삶을 털어놨다.
이날 진재영은 "오빠가 나 때문에 죽은 것 같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진재영은 "만약 내가 이 일(연예인)을 하지 않았다면 자기도 하고 싶은 일을 다하며 살았을 텐데"라며 눈물을 쏟아 한동안 말을 잇지 못 했다. 한참이 지난 후 진재영은 "오빠가 이제 편안한 곳에서 쉬었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진재영의 오빠 故 진재희 씨는 생전 진재영의 매니저로 활동하다 지난 2004년 12월 갑자기 호흡곤란 증세를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하던 중 사망했다.
진재영 친오빠 죽음 언급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재영 친오빠 죽음 언급, 안타깝다" "진재영 친오빠 죽음 언급, 어쩌다 호흡곤란이" "진재영 친오빠 죽음 언급, 평생 마음의 짐으로 남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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